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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 & Commentary & Column

성명서 / 논평 / 칼럼

*위원회에서 발표한 공식 성명서, 논평 및 칼럼 전문 (제목, 발표일, 관련 이슈).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 홈페이지 개설하다.

김창환
2025-12-10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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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 공식 홈페이지(https://prokantihomo.org/)를 개설했습니다. 크릭 하셔서 가입하여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총회사무처가 독재를 하고 있다. 이번에 개편한 총회 홈페이지에는 모든 기장인의 발언과 제언의 글을 전혀 쓰지 못하게 '글쓰기' 자체를 없앴다. 그리고 지난 10년 이상 기장인들의 참여로 '제안과 나눔'이라는 곳에서 올렸던 수천 개의 글까지 모조리 삭제해 버렸다. 놀랍게도 모든 글은 관리자의 승인하에만 올려지도록 되어있다. 80년 대 사전 검열이다. 언론 통제이다. 언론 탄압이다. 원천봉쇄 작전이다. 이것은 1980년 대에서나 있을 독재적 발상이다. 민주화를 주장하는 기장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즉시 제안과 나눔을 원상으로 회복시켜라. 그렇지 않으면 현행 홈페이지의 대안으로 우리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대응한 것임을 수도 없이 호소했지만 결국 허사였다. 따라서 총회 홈페이지에 올릴 수 없기에 공개적으로 알릴 수밖에 없음을 고지한다]

동 위원회는 두 가지 명확한 목포를 가지고 있다.

첫째, 인간이 이성의 상대자와 사랑의 사귐을 위하여 가지는 성(性)은 성의 의미와 창조의 기적을 발휘하는 귀중한 특성이다. 그런데 (性)을 오용하거나 남용하도록 조장하려는 차별금지법(성평등,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허용)의 제정에 대해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어긋남으로 적극적으로 저지하려는 것이다.

둘째, 한국기독교장로회 안에서 퀴어신학을 가르치는 교수들를 퇴출시키고, 교단 헌법에 근거한 신앙고백서에 따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거룩한 교단으로 세우려는 것이다.

종교와 지역, 시대를 넘어 대동단결하여 동성애와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저지하고 건전한 성(性)문화와 건강한 가정을 지켜 내겠습니다. 특히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신앙고백서는 지키려는 모든 목회자, 장로, 평신도들과 굳건히 연대하여 이 거룩한 사역을 강담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장 헌법 신앙고백서: "사람은 구체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일남일녀를 결합시켜 공동체를 이루어 생을 즐겁고 풍부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의 축복이다(창 1:27-31, 2:24-25). 인간이 이성의 상대자와 사랑의 사귐을 위하여 가지는 성(性)은 생의 의미와 창조의 기적을 발휘하는 귀중한 특성이다. 그러므로 성을 오용하거나 남용하여 불행을 초래하지 말고 그리스도 신앙으로 그 질서를 지켜야 한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헌법에서 -

2025년 12월 10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원회


기독일보 아래로 링크 하세요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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