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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언론 보도

*위원회 관련 언론 기사 링크 및 스크랩   *위원회 공식 보도 자료

미국 아이들의 23%가 갑자기 LGBTQ가 되었다.

김창환
2026-01-04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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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체에는 반역 패턴이 존재하여 왔다

 

두 세계, 두 왕국, 두 백성은 인류의 역사에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어진다. 육에 속한 사람들과 영에 속한 사람들이 공존하며 각자 배후의 세계와 연합되어 사망과 구원이 내재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창조하실 때 빛과 어둠으로 나누셨다. 하루는 빛과 어둠으로 구성되었고 사람도 빛과 어둠에 소속된 존재로 나누셨다. 빛은 그리스도에게 속했다. 어둠의 중심이자 우상과 세상의 중심은 바벨론이며 루시퍼와 적그리스도에 속한 진영이다

고대에도 셋과 가인의 두 백성이 있었고, 타락한 노아시대의 인류와 의로운 노아가족이 있었다. 현대는 교회와 바벨론(음녀)의 두 세계가 충돌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열매로 그들을 알 수 있다고 하셨다. 그들은 나쁜 열매를 맺는다.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 세계를 통합하며, 마르크스주의, 반기독교와 반유대주의, 악을 확산시킨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나라와 정치가, 빅테크가 속한 진영을 구별한다. 그러나 교회의 신자들 대부분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적그리스도의 진영을 지지한다.

서구에서 사탄주의는 기독교적 전통과 도덕을 거부하고, 자기중심적 윤리, 반항적 태도와 이념을 추구하는 다양한 신념 체계와 실천을 포괄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민주당 하원의원 제이미 레스킨은 "러시아는 전통적인 기독교 가치를 가진 기독교 국가이므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파괴되어야 하며 그것이 지하드다"라고 주장했다.

반면에 러시아에서 동성애와 성전환을 법으로 금지한 푸틴은 서구의 어젠다 확산을 두고 노골적인 사탄주의라고 언급했다. 이것을 지지하고 확산하는 진영에는 빌 게이츠, 오바마, 바이든, 마크롱, 저커버그, 소로스, 유발 하라리, 개빈 뉴섬, 주류언론, UN, EU, G7, G20, WHO 등이다.

적그리스도의 체제를 반대하는 진영에는 트럼프, 벤스 부통령, 일론 머스크, 피터 틸, 터커 칼슨, 찰리커크 등이다. 미국 대학에서 기독교의 가치를 전파했던 찰리커크는 극좌 성향의 청년에 의해 암살되었다.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가? 사탄주의를 추종하고 지지하는 신자들도 많다.

뱀은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나무로 최초의 사람을 유혹했다(창 3장),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하여 네피림을 낳았다(창 6장).

세상에 죄악이 가득해졌고 사람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악했다. 땅에 부패와 포악함이 가득해지자 하나님은 홍수로 땅을 쓸어버리셨다. 니므롯은 바벨론의 기원이 된 바벨과 니느웨, 레센 같은 8개 도시를 건설했다. 그들은 시날 평지에 거류하며 바벨탑을 쌓았다.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여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말하되 자, 도시와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창 11:3-4).


벽돌은 돌을 다듬는 것보다 훨씬 생산성이 높은 건축 기술이다. 그들은 인간의 기술로 도시와 탑을 건설하는 목적은 세 가지였다.

1.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자

이 말은 사탄이 하늘의 초월 영역에 도전했던 교만한 동기와 유사하다. 오늘날 이 동기는 AI 초지능, 트랜스휴머니즘, 음녀 바벨론 도시, 악의 확산으로 신의 권위와 영역에 기술로 도전하고 있다. 현대의 바벨론 도시는 땅의 왕들과 빅테크가 연합된 전 지구적 문명 시스템이다.

2. 우리 이름을 내자

영광의 대상이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 영광의 중심이 되려고 했다. 현대의 메가 트렌드 중 하나는 사람들이 자기 영광과 자기 정체성을 신격화하는 시대이다. 사람들은 각자 윤리나 종교보다는 법을 준수하는 수준에서 자신을 스스로 규정하고 있다. 창조 질서보다 자아 선언이 우위에 있으며 하나님의 이름은 배제되고 사람의 이름이 절대화 된다. 적그리스도는 자기 이름을 표에 넣어 신으로 숭배를 받으려 한다.

3. 흩어짐을 면하자

인간의 통합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다. 단일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흩어지도록 했다. 흩어지라,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인간은 다시 세계를 통합시키고 단일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다. 글로벌리스트의 세계화 전략은 유럽에 이슬람을 혼합시키고 기독교 신앙을 해체했다. 종말의 재현은 우리 시대에 가장 분명하다.

바벨탑은 인간문명의 원형적 반역으로 상징되며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반역죄를 지었다. 현대의 바벨론 기술 문명이 재현되었으며 이것은 바벨탑의 확장판이 아니라 완성판이다. 창세기의 바벨탑이 니므롯에 의한 국지적인 반역이었다면 요한계시록의 바벨론 문명은 전지구적이고 최종적인 반역이다.

통합을 추구하는 주체의 배후에는 적그리스도에 속한 진영이 있다. 이들을 글로벌리스트, 리버럴, 딥스테이트, 서구엘리트 등 다양한 용어로 칭한다. 이들은 장차 세계단일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적그리스도의 조력자들이다. EU본부는 바벨탑을 인용하였고 한 목소리를 내자고 말한다. 다니엘은 이들은 반역자로 불렀고 요한계시록에서는 열왕과 음녀 바벨론으로 표현했다. 

이들이 추구하는 통합 전략들은 다음과 같다.

1. 유럽에서 이슬람 확산, 종교 통합 시도

유럽은 역사적으로 기독교 문명권이었으나 이제는 공적 영역에서 기독교는 배제되고 이슬람은 문화 다양성이라는 명목으로 보호되었다. 절대적 진리는 외면 받고 상대적인 진리를 확산시킨다. 종교 다원주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제거하고 혐오로 취급한다. 모든 종교에도 구원과 진리가 있으며 예수는 여러 길 중 하나라고 말한다. 모든 종교를 허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슬람 국가와 심지어 유럽 국가에서도 기독교는 반대한다. 유럽은 어느 왕국에 소속된 진영일까요?

2. 도덕과 윤리의 통합

도덕과 윤리의 통합은 동성결혼과 성별 해체, 성전환 같은 것으로 창조 질서를 해체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는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였으나 그들은 성을 사회적 합의와 법률로 변경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침묵도 혐오로 규정하며 차별로 처벌 대상으로 삼고 있다.

미국 민주당 정권에서 성전환을 허용하고 남녀 구분을 없애자 LGBTQ가 학교에서 유행하였고 미국 아이들의 23%가 갑자기 LGBTQ가 되었다. 콜업(Gallup)에 따르면 Z세대(18~27세)의 약 23%가 LGBTQ라고 답했다. 미국 CDC 조사에서는 고등학생의 26%가 LGBTQ로 보고했다. 미국 성인의 LGBTQ 비율은 7.6%이다. 학교에서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거나 예수 이름을 거론하면 놀림감이 된다.

3. 정치와 법적 통합

유엔과 EU,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협약은 국가의 주권 위에 놓이는 법적 기준이 되고 있다. 표현의 자유는 제한되고 안전과 평등, 공익, 소수자 보호하는 명분으로 인권을 제한한다. 서구에서도 차별금지법 같은 법안으로 신앙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

4. 경제 통합

화폐를 제거하고 디지털 화폐를 유통 시킴으로 결제와 매매 시스템을 통합 시킨다. 이것은 개인의 매매와 자산을 추적하고 감시하며 통제할 수 있다.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계 13:17). 아직 짐승의 표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는 토대가 지금 형성되는 중이다. 이를 위한 기술과 언어가 수(數)에 기반한 알고리즘으로 환원되고 있다. 모든 언어가 통역되고 번역되며 언어의 장벽이 사라지고 있다. 이 점은 종말 현상에서 매우 중요한 통찰이다. 왜냐하면 바벨탑이 언어를 혼잡시키며 흩으셨기 때문이고 종말에 다시 통합하는 기술이 재현되었기 때문이다. 언어와 매매 시스템이 다시 하나가 되고 짐승은 이것을 표로 통합 시켜 통제하려고 한다.

5. 언론과 미디어의 통합

세계 미디어와 언론 방송은 거의 다 반기독교의 노선을 강력하게 추구한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멸망이 갑자기"(살전 5:3) 짐승의 통합은 항상 안전과 평화라는 슬로건을 가진다. 선을 악하다, 악을 선하다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저항하지 않는다. 과거의 신자들은 박해와 핍박을 순교로 보답했지만 현대는 타협으로 위험을 피한다.


지금 적그리스도의 통합 전략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제거하고 회개 없는 평화, 십자가 없는 평화로 연합한다. 반면, 성령의 통합은 회개로 시작하고 진리가 중심이며 박해를 피하지 않는다. 지금 이미 다 이루어진 종말은 아니지만 짐승의 통합을 가능케 하는 인프라가 갖춰지는 세대이다.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마 12:30) 우리는 어느 진영에 속해 있는지 분명하게 소속을 밝혀야 한다. 아군인지 적군인지 누구의 편에 속해 있는지 알아야 한다. 너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해야 한다. 적당히 타협하기보다는 시대를 분별하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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