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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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과 역할 *사역방향 *연대와 다짐
시대적 위기와 우리의 사명
전 세계적으로 바른 성문화가 붕괴되면서 가정 파괴, 청소년 탈선, 자살 증가 등의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OECD 38개국 중 매춘, 동성결혼, 포르노, 대마초 등 모든 금기 사항을 금지하는 국가는 유일하게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도 <차별금지법>, <건강가정 기본법 개정안>, <학생인권조례> 등 위험한 법안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안에까지 퀴어신학과 반성경적인 퀴어신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법들과 잘못된 신학이 확산되면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어 심각한 사회 윤리적 혼란이 야기될 것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역할
'누군가 하겠지'라는 방관적 태도로는 우리 자녀들이 학교에서 동성애를 배우고, 교회에서조차 잘못된 신학을
접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건전한 사회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윤리 도덕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깨어 있는 경건한 시민들입니다.
경건하고 건전한 삶을 살며 자녀들을 올바르게 키울 때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대책위원회의 사역 방향
우리 대책위원회는 두 가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성평등(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하는 것입니다.
둘째, 한국기독교장로회 안에서 퀴어신학을 가르치는 교수를 퇴출시키고, 교단 헌법에 근거한 신앙고백에 따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거룩한 교단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연대와 다짐
저는 이 사명을 가지고 대책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종교와 지역, 세대를 넘어 대동단결하여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를 저지하고, 건전한 성문화와 건강한
가정을 지켜내겠습니다.
특히 한국기독교장로회의 교단 헌법에 근거한 '신앙고백서'를 지키는 모든 목회자, 장로, 평신도와 굳건히
연대하여 이 거룩한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전국의 동성애 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 회원 모두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회자 및 성도 동성애 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창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