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는 사람은 모두 평등하고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교단이다. 그러나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우리 사회에서 차별을 없애자는 명목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다른 생각을 가진 국민의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는 법이기 때문에 반대한다.
헌법 제36조 1항에 보면 혼인과 가정 생활은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고 되어 있다. 성경도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7)라고 분명히 남성과 여성의 양성을 기록하고 있으며, 우리 헌법도 분명하게 양성을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남성과 여성의 양성을 부정하는 이상한 법을 국회에서 만들려고 한다. 무슨 법인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다. 성경의 가치와 헌법에 반하는 법이다.
이 법안 내 대표적 독소 조항으로, 차별 금지 사유로 명시된 ‘성적 지향’과 ’ 성별 정체성’이다. 먼저 ‘성적 지향’에 대해선 “동성을 사랑하든 이성을 사랑하든 동물을 사랑하든 뭘 사랑하든 그걸 다 인정해주라는 것이라며 성경에서 죄로 규정하고 있다. 또 ‘성별 정체성’과 관련해선 남자가 여성이라고 주장하면 누구든지 그를 여성으로 인정해주어야 하는 것이라며 이게 말이 되는가? 그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기독교계에서는 동성애 조장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법안은 표현의 자유를 저해하고 각종 법적 징벌 배상금을 부과하여 이에 반대하는 대다수 시민들을 범법자로 만들 것이다. 이 법안은 독소 조항인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에 대한 차별금지를 입법하기 위해 이를 포함한 여러 가지의 차별 금지 사유(제3조 1호)를 들어 국민의 신앙·양심·학문·사상에 따른 표현의 자유를 저해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은 쉽게 말하면 구별을 없애는 법이다. 하나님과 다른 신의 구별,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구별, 남자와 여자의 구별을 없앤다. 소수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며 다수를 입 다물게 하는 법이다. 따라서 이 법은 꼭 막아야 한다. 그 결기(決起)로 동성애, 동성혼 반대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한다.
권두언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사람은 모두 평등하고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교단이다. 그러나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우리 사회에서 차별을 없애자는 명목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다른 생각을 가진 국민의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는 법이기 때문에 반대한다.
헌법 제36조 1항에 보면 혼인과 가정 생활은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고 되어 있다. 성경도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7)라고 분명히 남성과 여성의 양성을 기록하고 있으며, 우리 헌법도 분명하게 양성을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남성과 여성의 양성을 부정하는 이상한 법을 국회에서 만들려고 한다. 무슨 법인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다. 성경의 가치와 헌법에 반하는 법이다.
이 법안 내 대표적 독소 조항으로, 차별 금지 사유로 명시된 ‘성적 지향’과 ’ 성별 정체성’이다. 먼저 ‘성적 지향’에 대해선 “동성을 사랑하든 이성을 사랑하든 동물을 사랑하든 뭘 사랑하든 그걸 다 인정해주라는 것이라며 성경에서 죄로 규정하고 있다. 또 ‘성별 정체성’과 관련해선 남자가 여성이라고 주장하면 누구든지 그를 여성으로 인정해주어야 하는 것이라며 이게 말이 되는가? 그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기독교계에서는 동성애 조장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법안은 표현의 자유를 저해하고 각종 법적 징벌 배상금을 부과하여 이에 반대하는 대다수 시민들을 범법자로 만들 것이다. 이 법안은 독소 조항인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에 대한 차별금지를 입법하기 위해 이를 포함한 여러 가지의 차별 금지 사유(제3조 1호)를 들어 국민의 신앙·양심·학문·사상에 따른 표현의 자유를 저해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은 쉽게 말하면 구별을 없애는 법이다. 하나님과 다른 신의 구별,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구별, 남자와 여자의 구별을 없앤다. 소수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며 다수를 입 다물게 하는 법이다. 따라서 이 법은 꼭 막아야 한다. 그 결기(決起)로 동성애, 동성혼 반대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한다.
2022년 7월 4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회자 및 성도 동성애, 동성혼 반대 대책위원장 김창환 목사